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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17:35:41
  • 수정 2025-12-31 1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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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삼립은 1945년 제과공장 ‘상미당’으로 첫발을 내딛은 해방둥이 기업이다.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고객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왔다. 그 결과 2014년에는 축적해온 업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자재 유통자회사인 SPC GFS를 출범시켰다.

SPC 삼립은 고객가치 창조를 통해 종합식품회사 TOP3 진입을 목표로 각 분야 임직원 모두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가운데 SPC 삼립과 SPC GFS의 교육팀은 글로벌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조직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과 사고에 변화를 주고자 힘쓰고 있다.


구성원의 조직안착 도모해 인적역량 강화

바야흐로 저성장시대다. 사회 전반에 걸친 저성장의 기조가 지속하는 가운데 식품업계 또한 저성장의 그늘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저성장을 맞이한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인적역량을 지속적으로 함양시켜야 하는 시점이다.

SPC 삼립과 SPC GFS는 저성장 국면에서 조직 구성원에게 도전의식을 배양해 조직 전체의 경쟁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업무에 예민하게 대응하며, 창의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강한 실행력을 매개로 집념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온 힘을 다하는 중이다.

이에 맞춰 SPC 삼립과 SPC GFS의 교육팀(이하 교육팀)은 전문 인력 양성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중·장기적 역량을 발휘해 구성원의 조직안착을 도모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HRD 측면에서 오래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인 분위기 조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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