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의 개회사로 2018 평생직업능력개발 포럼이 시작됐다.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노아는 신의 계시에 따라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 속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그가 선택받고 살아남은 이유는 홀로 바르고 다르게 살았기 때문이다. 현대사회 역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홍수가 다가오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첨단기술이 발달하며, 사람의 가치, 능력, 미래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사람만이 해법이다. HRD의 본질에 초점을 맞추면 첨단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주도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 그 관점에서 지난 4월 16일 ‘2018 평생직업능력개발 포럼’은 사람‧노동 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평생직업능력개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기사등록 2018-04-24 15:55:05
- 수정 2018-09-17 17:3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