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중반부터 미국 내에서 불거지는 노동계의 파업으로 인해 산
업성장과 발전에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할 즈음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
이던 로버트 레버링은 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는가를 취재해 기사를
쓰곤 했다. 그러는 가운데 레버링은 많은 리더와 종업원을 인터뷰하면
서 그들이 말하는 훌륭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특성을 발견해가
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4년 인터뷰와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동업자인
밀튼 모스코비츠와 함께 <일하기에 가장 훌륭한 미국의 100대 기업 :
The 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in America>을 선정해 단행본
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
도로 미국내외 기업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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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중반부터 미국 내에서 불거지는 노동계의 파업으로 인해 산
업성장과 발전에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할 즈음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
이던 로버트 레버링은 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는가를 취재해 기사를
쓰곤 했다. 그러는 가운데 레버링은 많은 리더와 종업원을 인터뷰하면
서 그들이 말하는 훌륭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특성을 발견해가
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4년 인터뷰와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동업자인
밀튼 모스코비츠와 함께 <일하기에 가장 훌륭한 미국의 100대 기업 :
The 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in America>을 선정해 단행본
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
도로 미국내외 기업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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