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최근에 칭찬을 받은 적이 있거나 아니면 누군가를 칭찬해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지만, 막상 칭찬하려고 하면 어딘지 모르게 쑥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특히, 직장생활에서 상사나 동료, 선후배 간 서로 자연스러운 칭찬을 주고받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이에 KT&G에서는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전사적 <칭찬합시다!>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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