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008년 당시 전체 수주액의 16%에 불과했던 해외부문 수주비중을 2014년에는 35%로 끌어올렸으며, 2015년에는 40%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사업 확대에 따라 “Global Infra & Energy Developer”라는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Globalization과 Localization의 합성어인 Glocalization(주력국가 현지화, 내실화, 다변화)을 전략과제 중 하나로 선정해 글로벌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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