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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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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박영범 이사장, 이하 공단) 본부 정문에는 ‘창조인재 육성의 메카’라는 표지석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공단의 미션은 ‘인적자원 개발•평가•활용을 통한 능력중심사회 구현’이다.
따라서 공단은 지난해 창립 33주년을 기념해서 ‘사람과 일터의 가치를 높여주는 인적자원 개발·평가·활용 지원 중심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사람과 일터’라는 공단의 서비스 대상에 대한 ‘지원기능’의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보다 명확하게 정립한 터. 그 중심에는 누구보다 박영범 이사장의 HRD 철학이 존재했다.
2014년 8월 공단에 부임한 이래 박 이사장은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일학습병행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글로벌 인재양성 K-Move 등 ‘능력중심사회 구현’과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국정과제 수행 핵심기관의 수장으로 그는 HRD KOREA를 실현하고자 연일 지략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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