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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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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옛말을 현재에 적용하면 ‘기업가는 기업을 남긴다’로 대체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업가가 기업을 남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평소 강연과 저서를 통해 경영자의 방향성을 제시한 「공병호 경영연구소」의 공병호 소장이 그 해법을 제시했다. 그는 100년 기업을 위한 필수적인 전략으로 인적자원의 시너지 극대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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