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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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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새해도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 저마다 마음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가득하다. 물론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과 환경에 각자의 삶은 녹록치 않다. 그런즉 인문학은 시대의 필수적인 대안으로 부각된다. 따라서 용혜원 시인은 인문학의 차원에서 꿈과 희망에 대한 세 가지 메시지를 전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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