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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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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300년 주기설이 있다. 15세기 세종시대, 18세기 정조시대 꽃을 피웠다. 하지만 21세기 문턱에서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다. 19세기에는 산업혁명의 파도를 놓쳐 나라를 잃고 최빈국으로 전락했는가 하면, 20세기에는 새마을정신으로 3차 산업혁명을 기회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으나 작은 성공에 안주하는 사이 4차 산업혁명의 메가트렌드를 놓치고 혼돈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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