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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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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의 동기를 유발해서 그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자가발전기가 돼야 하고, 그랬을 때 최선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또 그것이 리더인 나의 성과가 됩니다.”
“우리는 인사권도 없는 데 어떻게 동기 유발을 합니까?”
필자가 중간관리자들을 코칭교육할 때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화이다. 즉, 금전적 보상을 할 수 없어서 동기 유발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필자는 다시 질문한다.
“그럼 나는 언제 열심히 정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일했을까요?”
피코치의 이야기를 경청한 후 또다시 물어본다.
“성과급을 준다 해서, 아니면 퇴사당한다고 해서 열심히 하셨나요?”
열에 한둘이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리더들은 그렇지 않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사람들은 좋아하거나 자발적이거나 새롭거나 불가능한 일에 도전할 때 동기 유발이 고조돼서 결과도 좋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동기 유발을 못하는 맥 빠진 리더가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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