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기질적으로 타고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성격, 사랑하는 가족의 성격, 함께 일하는 직장 상사 및 동료들의 성격을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행복해지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내 아이의 성격, 내 남편/아내, 직장 상사, 그리고 동료의 성격을 내가 바꿀 수는 없다. 바꿀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영향력을 미치려면 먼저 관계가 좋아져야 한다. 관계가 좋다면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성장의 방향을 제시하고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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