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란 기차역의 승강장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더욱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바로 특정한 계획이나 목적에 따라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 형성되면 그 자체를 플랫폼이라 얘기한다.
알리바바, 애플,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에어비엔비 등은 플랫폼 기업이다. 판매자의 공급과 구매자의 수요를 연결시켜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이를테면 우버는 이동수단을 찾고 있는 집단과 승객을 찾고 있는 운전사를 연결한다. 또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소비자와 상인을 연결한다. 그야말로 상호의존적이다. 이제는 보통의 사람들 또한 중고나라를 비롯한 플랫폼 사이트를 통해 수요와 공급을 실현하고 있다.
바야흐로 플랫폼을 통한 공유경제가 미래생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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