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1-01 00:00:00
  • 수정 2018-09-20 11:56:37
기사수정
어느새 가을색이 무르익어 낙엽이 흩날리는 시절이다. 올해를 돌아보니 삶에 쫓겨 서늘한 계절의 흐름도 감지하지 못했다. 혹여 그 사실에 마음이 서늘해졌다면 포천의 가을을 찾아가서 마음을 달래는 것도 방법이다.
수도권 가장자리 고즈넉한 자리에 위치한 포천.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단풍으로 둘러싸인 산정호수, 바람에 맞춰 흔들리는 명성산 억새, 아늑한 분위기를 뽐내는 비둘기낭 폭포의 가을 풍경이 펼쳐진다. 이제 가을의 끝에 걸려 손짓하는 포천의 미틈달 정취를 느껴보자.

-

pdf 다운로드 098 휴 포천 1711.pdf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hrd.co.kr/news/view.php?idx=50139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