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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2 15:07:50
  • 수정 2018-09-18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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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지성의 보고다. 예나 지금이나 동이나 서나 독서를 근간으로 인재는 성장을 거듭했다. 그것은 미래에도 통용된다. 따라서 기업은 독서를 근간으로 4 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독서경영이 해답이다. 이제는 유명무실한 독서경영이 아니라 창의적인 독서경영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그것으로 HRD 는 집단지성을 구현할 수 있고 , 나아가 기업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 그 관점에서 독서경영을 지속적으로 우수하게 실현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를 인사이트로 공유한다.


실제로 동원의 독서경영은 단순히 직원들에게 책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조직이 소통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고유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개인과 회사가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습, 그것이 바로 동원이 추구하는 독서경영의 가치이고 미래라고 얘기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독서경영의 지향점은 독서를 통해 직원들이 행복해지고, 그 행복을 전 사회구성원에게 전파하여 감동을 실현하는 것이다. 일부 지점은 고객에게도 사내 도서관을 개방하며 백화점 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직원들의 독서 장려를 넘어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관련 CSR 활동 추진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각 영업점에서 인근 지역사회에 다양한 도서를 기부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전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도서 나눔 활동을 진행하여 지금보다 더 큰 고객 가치를 창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의 독서경영은 서린바이오사이언스를 성장하게 하는 근간이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기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독서경영문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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