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발전재단은 일터 혁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지난 8월 20일 비정규직 고용차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한 ‘차별 없는 일터 지원사업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 8편을 발표했다.
공모전에는 총 26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2018 차별 없는 일터 지원사업 자문단 등 외부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독창성, 명료성, 적합성, 친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등(1명), 2등(2명), 입선(5명)으로 총 8편이 선정됐으며,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차별 없는 일터 지원사업 캠페인을 비롯해 비정규직 차별문제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이정식 사무총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비정규직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주신 모든 응모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슬로건 공모는 비정규직 차별문제에 대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노사발전재단은 비정규직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개선하고 예방할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