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도날드는 직원들에게 끊임없는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사장 조주연)가 고용노동부의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원들에게 외식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력 개발 교육을 제공하고 나아가 대학 교육 및 학사 학위 취득도 지원한다.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단독기업형’과 ‘대학연계형’ 등으로 진행된다.
단독기업형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발해 신입직원의 업무 적응과 경력 개발이 핵심이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100여 명의 레스토랑 매니저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독기업형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일을 하면서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대학 교육 및 학사 학위 취득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피플팀 정승혜 부사장은 “맥도날드는 햄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라는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기반으로, 직원들에게 끊임없는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한국의 외식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