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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기업문화 컨퍼런스 '2018 LOTTE SHARED HEARTS DAY'개최 - 9월 5일, 임직원 1,000여명 참석해 기업문화위 3년간의 활동 경과 공유 및 향… - [월간HRD 10월호]
  • 기사등록 2018-09-27 11:14:29
  • 수정 2018-10-04 16: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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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는 지난 9월 5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임직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롯데 기업문화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이경묵 서울대 교수(왼쪽에서 일곱번째)를 비롯한 롯데 기업문화위원회 내‧외부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9월 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기업문화 컨퍼런스인 ‘2018 LOTTE SHARED HEARTS’ DAY’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기업문화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해 계열사 롯데기업문화 TFT 직원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 기업문화위원회의 활동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임직원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업문화위원회 외부위원들이 외부에서 바라본 롯데 기업문화의 변화모습과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롯데가 추구하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다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ERRC 적용 우수 계열사로 선정된 롯데 GRS의 사례를 공유했다.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부회장은 “기업문화는 다른 기업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독창적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기업문화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고, 서로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큰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라고 역설했다. 또한 "롯데가 50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변화를 주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인 이경묵 서울대 교수는 “지난 50년간 롯데그룹은 국내 경제성장과 고객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큰 기여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노력해간다면 더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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