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Digital Transformation’과 ‘Redefine, Be the NEXT’의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의 미래 비전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한은행)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지난 9월 1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페이스북 마케팅 서밋 2018(Facebook Marketing Summit Seoul 2018)’에 참석해 신한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Digital Transformation’과, ‘Redefine, Be the Next’의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위성호 은행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속 은행들의 위기를 말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영역으로 발 빠르게 확장하려는 리더의 도전과 고민 그리고 해결 과정을 사례를 통해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위 은행장은 업무를 수행하며 선배들에게 들어온 “그거 원래 그래.”라는 고질적 병폐와 보수적인 은행 특유의 기업 문화에 맞서 ‘진정한 디지털 리딩뱅크’로 재탄생하기 위해 노력한 ‘Redefine(은행업의 재정의)’, ‘Be the NEXT’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위성호 은행장은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신한은행의 최종 목표는 ‘Super Customization(초 맞춤형 서비스의 구현)’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에 즉각적으로 민첩하게 대응하는 디지털 컨시어지로 변모하는 것.”이라며 디지털 금융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