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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13:25:59
  • 수정 2018-10-04 16: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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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인재가 미래다’를 슬로건으로 잡고 ‘미래를 여는 도전’을 주제로 11월 ‘글로벌 인재포럼 2018’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글로벌 인재포럼 2017’ 현장이다. (사진 출처: 글로벌 인재포럼 2018)


교육부는 오는 11월 6일과 11월 7일에 걸쳐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글로벌 인재포럼 2018’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인재가 미래다’를 슬로건으로 잡고 있으며 ‘미래를 여는 도전’을 주제로 다채로운 강연을 통해 미래 인재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포럼에는 세계 최고 컨텐츠 기업 넷플릭스의 제시카 닐 최고인재책임자,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전 스웨덴 총리,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 세계 80개국 기업·대학·정부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둘째 날인 11월 7일에는 기업 HR, 교육혁신, 미래직업 등 크게 3개의 트랙에서 12개 세션이 열려 기업 인사 담당자와 교육계 종사자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기업HR 트랙에선 ‘사내 기업가정신, 기업성장의 경쟁력’, ‘미래인재양성, 기업이 교육을 혁신한다’, ‘중국 스타트업 유니콘의 비밀’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교육혁신 트랙에선 ‘미래사회와 초중등 교육의 변화’,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교육 디자인’ 등을 놓고 국내외 교육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예상되며, 미래직업 트랙에선 ‘미래 일자리를 위한 데이터 인재 양성’, ‘메이커 창업의 성공사례’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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