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티넨탈은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을 위해 `2018 KWE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은 콘티넨탈의 이혁재 대표. (사진 출처: 콘티넨탈)콘티넨탈이 지난 10월 4일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을 위해 ‘2018 KWE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3회차를 맞는 콘티넨탈의 KWE 컨퍼런스는 여성 직원들의 전문 능력 개발을 장려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콘티넨탈 KW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각 직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잠재 능력을 발견해 역량을 강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오너십이었으며 전국 8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약 1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행사는 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초청강연자인 김태원 구글 코리아 상무의 ‘일과 삶의 오너십’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어서 오후 세션에는 커리어, 라이프, 사랑 세 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그룹 토의와 발표 및 시상이 이어졌다.
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 임직원들이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 임직원들 스스로가 능력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을 전사적으로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