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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1 17:55:11
  • 수정 2018-11-21 1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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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승 KAIST 교수는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을 실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스마트시티를 통해 인간의 창조적 역량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는 사람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장소다. 또한 도시는 산업혁명 이후 양적으로 크

게 팽창되었던 장소이며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달과 진화를 거듭해왔다. 이러한 도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첨단기술과 결합해 ‘스마트시티’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과 움직임 및 시민들의 행동을 데이터화해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며 시민들의 창조적 역량을 극대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 개최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는 인간의 창조성 및 삶의 질 증진과 관련된 측면에서 HRD가 크게 주목할 만했다. 기조강연을 맡은 정재승 KAIST 교수는 스마트시티를 통해 구현해야 할 인간의 미래에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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