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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5 09:31:30
  • 수정 2018-11-28 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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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이 글로벌 인재 영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사진 출처: LG전자)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분야의 글로벌 인재 영입을 직접 챙긴다.


조성진 부회장은 지난 11월 14일(현지시간) 美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 5G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글로벌 IT업계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박사급 인재들과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부회장은 LG전자의 미래 신성장 동력에 대한 비전과 R&D 인재 육성계획 등을 소개했다.


조 부회장은 평소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필수.”이며 “지분투자, 개방형 협력도 꾸준히 추진할 것.”라고 강조해왔다.


특히 조 부회장은 지난 8월 IFA 2018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힌바 있다.


또 조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산호세, 시애틀 등을 방문해 IT뿐 아니라 금융, 소비내 등 다양한 업계의 최고경영진과 만나 사업 현안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미래사업에 대한 구상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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