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노카미 마코토 일본 동경대학교 총장은 과학, 경제, 사회의 선순환적 협력이 보다 포용적이고 공평한 미래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HRD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다.
첨단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문학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문학은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다룬다. 따라서 인문학에는 범위의 제한 없이 인류가 지구에서 살아오며 습득한 모든 지식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이러한 인문학이 초연결·초융합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해법으로 제시하는 메시지는 협업이다.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화, 연결, 융합되는 현대 사회에서 협업의 힘은 절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