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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8:10:25
  • 수정 2019-01-08 18: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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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HDC회장이 지난 1월 3일 개최된 ‘2019 경영전략 회의’에서 토론을 리드하고 있다. (사진출처 : HDC 홈페이지)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지난 13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2019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HDC그룹은 이날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대외 환경 대응을 위한 계열사 간 협업 및 그룹 차원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공감을 바탕으로 2019년 핵심과제를 리스크 및 캐시플로우 관리’, ‘본업 경쟁력 강화’, ‘신사업 추진등으로 선정했다.


정몽규 회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HDC그룹은 현재 호텔 및 쇼핑몰 운영, 빅데이터를 비롯한 계열사 간 시너지 형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갖고 있다.”라며 “HDC만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선사할지 고민해야 한다. 그룹 간 사업을 융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반걸음 앞서 나가야 한다고 사업과 일하는 방식의 진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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