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세계적으로 독특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중 특별히 주목해야 하는 키워드는 언택트(untact)이다. 그야말로 비대면 속에서 우리의 전반적인 일상이 펼쳐지고 있다.
그 가운데 조직의 모습 역시 변모하고 있다. 동시에 HRDer의 활동도 잇대어 변화하고 있다.
이렇듯 예측하지 못한 초불확실성 속에서 본지는 우리나라 HRD의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애프터 팬데믹 HRD의 향방’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응답을 분석했다.

▲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우리나라 HRD에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중이다.
최근 수년 동안 우리나라 HRD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거대한 물결에 휩싸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인포멀러닝, 에듀테크 등 다양한 키워드 속에서 우리나라 HRD는 성장과 변화의 새로운 변곡점을 그려나가는 중이다.
더욱이 지금은 팬데믹으로 인해 언택트가 HRD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예상 밖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확산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실로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본지는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보름 동안 HRDer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정리된 300여 기업의 응답은 향후 HRD의 이정표로 짚어보면 유익할 것이다.

|
|
031 SPECIAL REPORT 애프터 팬테믹 HRD의 향방 2005.pd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