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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9 00:37:31
  • 수정 2020-07-30 16: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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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훈 교수(우), 이찬 교수(가운데), 이진구 교수(좌)는 포럼 참가자들이 제기한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팬데믹이라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HRD 컨퍼런스는 어김없이 개최됐다. 오히려 이번 재난은 전 세계에서 HRD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앞으로의 방향과 과제에 관해 고민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마찬가지로 제335차 「HRD포럼」은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의 장이었다. 포럼 참가자들은 이번 글로벌 HRD 컨퍼런스에서는 어떤 안건들이 논의되었으며, HRD 담당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고민하며 다양한 질문들을 던졌다. 이에 호응하듯 강연을 맡은 글로벌 HRD 전문가들도 이슈 분석 강연, 참가자들의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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