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4-28 01:06:15
  • 수정 2022-05-12 14:31:04
기사수정



비대면 교육, 학습, 업무가 강제된 상황에서 HRD 새로운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래서 한국HRD협회는 ‘HRD 문명의 전환!’아젠다로 삼아 개최한 HRD KOREA 2022」의 일환인 ‘HRD Conference’에서 공론의 장을 열었다. 5 세션에서 초청된 연사들은 수준 높은 강연을 펼치며 HRD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했다. 또한,지구생명시대의 사람 주제로 기업과 사람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강금실 법무법인 대표변호사의 메시지는 울림이 상당했다. 경험하지 못했던 길을 내어 힘차게 걸어가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따라서 ‘HRD Conference’ 정리하며 HRD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통찰과 혜안을 얻고자 한다.


ESG 경영에 담긴 시대적 과제 강금실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전 법무부 장관

워러밸과 직원경험 기반 HRD 로드맵 이찬 서울대 교수 & 신범석 입소 대표

리더십과 학습전략 이정표 송영수 한양대 교수 & 이진구 코리아텍 교수

휴머니티 기반 장기적 HRD 로드맵 구축 8개 기업의 HRD STRATEGY

선도적 HRD 활동의 물결 BEST PRACTICE 8선

교수학습의 변치 않는 중심은 사람 최정빈 단국대 교수 & 최성우 숭실대 교수




HRD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지혜 창출의 보고

새로운 HRD 방식을 정립하라



▲ 「HRD KOREA 2022」에서는 수많은 우리나라 HRD 관계자가 모여 변화와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어갔다.


영국의 철학자 토마스 칼라일은깊이 생각하라. 그리고 먼저 그대의 사상을 풍부히 하라. 천하 만물 모두가 인간의 사상에서 생긴 것이다라고 말했다.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얻고 치열한 사유의 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지혜를 얻을 있다. 지혜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고 위태로운 상황도 헤쳐갈 있다. 관점에서 HRD KOREA 2022」의 일환으로 진행된 ‘HRD Conference’ 유익한 학습의 보고였다. 연사들의 HRD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제언을 비롯해 여러 기업의 HRD 전략과 계획 프랙티스가 공유됐기 때문이다. 이제는 공유된 내용을 바탕으로 HRD 문명의 전환을 일으켜야 하는 시점이다.


문명文明은인류가 이룩한 물질적, 기술, 사회 구조적인 발전이자 세련된 양태 뜻한다. 인류는 지금과 같은 높은 수준의 문명을 이루기 위해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사유를 거듭하며 지혜 얻었다. 이러한 지혜가 코로나19 데믹으로 교육, 학습, 일과 소통의 무대 바뀐 상황에서 더없이 중요하고 필요 시점이다. 한국HRD협회가 ‘HRD 명의 전환 HRD KOREA 2022 아젠다로 제시한 이유다. 실로 거대 담론이 요구되는 만큼 『월간HRD』는HRD KOREA 2022」의 일환인 ‘HRD Conference’ 정리했다.


"HRD 문명의 전환을 일으키려면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속에서 사유와 토론을 거듭하며

새로운 길을 걸어갈 지혜를 얻어야 한다."




먼저 기업과 사람이 활동하는 무대인 구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만큼 생명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강금실 무법인 대표변호사의 메시지를 담아봤다. 대표가 강조한 끊임없는 생각 대화를 통한 공존과 공생은 사람다움 핵심이기도 했다.


다음 『월 HRD』는 ‘HRD Conference’ 구성하는 5 트랙(Issues, HRD Trends, HRD Strategy, BestPractice, T&D Skills) 요약했다. Issues에선 일과 학습의 균형이 필요하며, 일터 변화에 대응하는 경험 기반 HR 략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HRD Trends 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 HRD 담당자들 어떤 리더십을 교육해야 하며, 직원 경험이 이슈인 가운데 유관해서 요구되 학습전략은 무엇인지 조명했다. 다음으로 T&D Skills에선 밀도 높은 교육을 시행하기 위해 필요한 플립러닝 전략은 무엇이며,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본질을 다뤘다. 남은 트랙인 HRD Strategy Best Practice경우 기업들의 사례를 핵심 내용 위주로 정리하며 시사점을 뽑아봤다.


이제(why?)’, ‘무엇을(what?)’, ‘어떻(how?)’ 질문하며 우리나라 고유의 HRD 활동을 펼쳐야 한다. 이를 위해서 도전과 응전의 자세로 새로운 길을 내어 걸어가야 한다. 시작에 ‘HRD Conference’ 유의미한 영향력을 선사하길 희망한다.




Keynote Speech 강금실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법무부 장관

ESG 경영에 담긴 시대적 과제


▲ 강금실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가 ESG 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이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지구는 영원불멸하지 않다. 실제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기온을 봐도 분명하다. 물질적 풍요의 그림자인 셈이다. 그에 따라

세계적으로 환경운동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를 상징하는 개념이 ‘ESG 경영이다. 기업과 사람이 탁월한 성과를 낸다고 해도 정작 활동 무대인 지구 생태계가 존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 이유다. 이것이 HRD KOREA 2022기조강연을 펼친 강금실 법무법인 대표변호사의 메시지다. 강금실 대표는 지구를 위해 변론하며 기업과 사람의 역할과 과제를 짚어줬다.



“인간, 산업, 지구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 보며 개념을 확장해야 합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hrd.co.kr/news/view.php?idx=505326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