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다변화, 일터의 혁신,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증가 등은 기업 구성원이 갖춰야 하는 역량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ICT 중심 직업세계와 일터의 변화, 인구의 고령화, 건강수명의 연장 등은 기업 구성원의 역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즈니스의 성격이나 생애단계에 따라 기업 구성원이 해내야 하고, 해낼 수 있는 과업이 달라지는 까닭이다. 그에 따라 『월간HRD』는 미래사회에서 기업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일지 살펴봤다. 역량은 다양한 영역에서 점점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다. 역량이 있어야 일, 생활, 여가에서의 만족도가 높아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역량을 알아야 HRD 담당자들은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정립할 수 있으며, 여러 교육훈련과 HRD 활동의 목표와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세부 과업이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직장인들의 걱정이 많다.
그러니 ICT 중심 업무의 편의성이 점점 커질수록
일하는 사람이 갖춰야 하는 역량을 살펴봐야 한다."
지표에 대한 인식 변화로 보는 직업세계 동향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가 너무나 빨라서 걱정과 우려를 표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경우 소득, 근무여건, 고용의 안정성, 직업의 가치, 직무의 특성, 입직 요건 등의 요인을 중심으로 여러 직업의 재직자 대상 연구를 3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