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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력개발] 저출생·고령화 시대를 헤쳐갈 동력 - DE&I & ESG 경영 맞물리며 가속 - 매년 3월 8일은 UN이 공식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 - 『월간HRD』 2024년 4월호
  • 기사등록 2024-03-28 17:15:12
  • 수정 2024-05-09 1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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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생·고령화 시대를 맞은 기업은 인재풀 확보와 확장을 위해 여성인력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매우 빠르게 저출생·고령화 시대로 진입 중이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서 큰 문제는 젊은 생산가능인구의 지속적 감소다. 관련해서 기업들이 이미 찾아왔고,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위기를 지혜롭게 준비하려면 여기저기서 나래를 펼치지 못하고 있거나,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주목해야 한다. 마침 지난 3월 8일은 UN이 공식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었던 만큼 이번에는 ‘여성인력개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매년 3월 8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그런 만큼 3월 한 달 동안 기업들은 CEO를 필두로

여성 직원들이 일과 삶에서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이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의 실태는 어떤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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