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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초대 도지사] 미래창조의 씨앗은 진정성 담긴 인재육성이다 - 도청과 지역 인재육성 사업 강화 - 반도체 인재양성 인프라 구축 - 『월간HRD』 2025년 1월호
  • 기사등록 2024-12-26 19:31:47
  • 수정 2024-12-29 1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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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초대 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검사로서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춘천, 서울에서 활동했고, 19·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2022년 7월 39대 강원도도지사에 당선됐고, 현재 ‘특별자치’ 시대를 맞은 강원이 글로벌 도시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인 ‘인재’를 바탕으로, ‘특별자치’ 시대를 맞은 새로운 강원이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빠르게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도시 체질 개선에 전념하고 있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의 메시지다. 어린 시절부터 그는 밋밋하거나 미지근하게 사는 삶을 거부하며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해왔다. 이런 가치관으로 그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했던 4대 개혁(조직·인사, 재정, 규제, 소통)을 지키고 있고, 강원이 더 나은 미래를 맞게 하기 위한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가는 중이다.

또한, 김 도지사는 일의 성패는 사람의 역량이 좌우함을 명심하며 강원도청 근무환경, 근무조건, 근무문화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강원인재원 이사장을 겸하고 있기에 도시 HRD 발전도 빼놓지 않고 챙기고 있다. “인재육성은 미래 창조의 씨앗입니다.”라는 그의 말에 진정성이 가득 드러났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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