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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일터혁신으로 기업 HRD와의 협업점 확대 - 新경영전략체계 비전 2028 수립 - 고용노동 전문성 강화 & 기업 맞춤형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 『월간HRD』 2025년 2월호
  • 기사등록 2025-01-23 17:42:54
  • 수정 2025-01-24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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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을 맡았고,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및 근로기준정책관을 거쳐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은 뒤, 2023년 3월, 제7대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핵심가치인 전문성, 혁신, 협력, 열정을 골자로 ‘노사를 행복하게, 일터를 활기차게’라는 미션 달성을 위해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노사발전재단은 작년 10월 ‘新경영전략체계 비전 2028’을 수립했다. 이는 노동시장 이중구조 심화, 초고령화 사회 진입, 2차 베이비부머 은퇴 등의 과제에 대응하고, 재단의 역할과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대내외 다양한 이슈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과 정부 정책 운용 방향 등을 반영하기 위함이다. 이런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김대환 제7대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이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고용노동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만큼 HRD와 접점이 많다. 일터혁신 컨설팅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이 대표적인데 이외에도 기업 HRD부서와 담당자들이 주목하고 또 협업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하다. 그런 만큼 김대환 사무총장을 만나 재단의 사업들을 중심으로 여러 각도에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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