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은 사내 디지털 활용 확대, 임직원 성장과 업무몰입 지원을 위한 R&D 강화를 전략 삼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HRD는 현업의 생생한 목소리, 상황, 이슈를 아우를 수 있어야 조직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음을 명심하며 현대백화점그룹의 최대 자산인 인재의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은 작년 11월 ㈔한국HRD협회가 개최한 ‘2024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간 견지한 노력, 축적한 역량,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순간이었는데, 인재개발원은 수상을 좋은 자극제로 여기며 일신우일신하고 있다.
올해 인재개발원은 사내 디지털 활용 확대, 임직원 성장과 업무몰입 지원을 위한 R&D 강화를 전략 삼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를 접목한 직무 매뉴얼인 ‘Hai’를 개발한 것이 주목할 만한데, 『월간HRD』는 이대희 원장과의 대담을 통해 인재개발원의 동향을 심층 취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