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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08 0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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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열린 ’25-4차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수료식 기념사진. (사진 출처: 포스코)




포스코인재창조원은 지난 9월 5일 포항에서 ‘2025년 4차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도입교육’ 수료식을 열고 포항 61명, 광양 74명 등 총 135명의 신입사원이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8일부터 3주간 진행됐다.


‘포스코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포스코 Spirit 과제 수행 △AI 리터러시 교육 △포스코 명장 특강 등이 운영됐다.


신입사원들은 VR 기기를 활용한 안전사고 가상체험과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였으며, 조경·목공예·베이킹 등 6개 분야의 나눔버스 봉사활동에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AI 기반 과제 수행 경험이 현업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포스코인의 가치와 책임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는 이날 수료식에 참석해 “포스코인으로서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현장 경쟁력을 갖춘 회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안전은 행복한 일터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수료생들은 앞으로 5~9주간 직무 특화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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