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AI를 기술적 경쟁력으로만 보지 않고, 인간 중심의 경쟁력으로 넓게 바라보며 모든 개인과 (모든)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모든 기업이 피해갈 수 없는 AI 시대, 마이크로소프트는 AI를 포괄적이고 책임감 있게 도입하고, 인간-AI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며 고객과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중이다. 그뿐 아니라 구성원들을 AI 에이전트의 보스로 육성하고 있고, 10년 전에 구축한 성장 마인드셋 문화도 흔들림 없이 견지하고 있다.
그야말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션, 전략, 인재, 문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해냈는데, 이런 여정에선 인재육성 전략과 계획, 조직적·교육적 차원에서의 기업들의 AX(AI 전환) 지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월간HRD』는 이런 부분들에 집중하며 이연호 부문장(ASEAN & KOREA HR Leader)과 대담을 나눠봤다.

이연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HR부문장
엔지니어로 IBM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IBM에서 HRD와 리쿠르팅 업무도 경험했다. 이후 이베이 리쿠르팅 리드를 역임한 다음, 마이크로소프트(MS)에 합류했다. MS에선 Talent Acquisition 조직에서 계속 역량을 축적했는데 2023년 1월부터 ASEAN HR 리더로 활동해왔으며, 올해 7월부턴 Korea HR 리더를 겸임하며 ASEAN과 한국 전반의 HR 리더십을 담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