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조직문화팀은 조직문화 진단에 따른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의 니즈를 포착해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구성원들이 AI와 협업해서 일하는 방식의 품질을 높이는 여정을 지원하며 ‘컴투스의 변화관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테크놀로지 수준 고도화로 인해 일하는 방식의 근간이 재편되면서, 기업에서 HRD의 역할은 품질 높은 교육 시행을 넘어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는 ‘변화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컴투스 조직문화팀이 변화의 파고 속에서 구성원과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과 성장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는 데 집중하는 이유다. 컴투스 조직문화팀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AI 기술 내재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축으로 잡고 조직 전체의 실행력 극대화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런 작업을 통해서 현장이 기술과 사람의 조화 속에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도록 지원하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조직 미래 경쟁력 확보의 토대가 되는 HRD TEAM이 되고자 한다.
게임 산업 성장과 함께 진화
컴투스 조직문화팀의 역사는 게임 산업 성장 궤적과 흐름을 같이 한다. 다채로운 게임 IP가 시장에 쏟아지던 호황기에는 조직의 팽창에 맞춰 구성원들의 ‘몰입도’와 ‘자부심’을 끌어올리는 것이 조직문화팀의 우선 과제였다. 게임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한 뒤에는 보다 정교한 접근법을 취했는데 이때부터 조직문화팀은 ‘진단’을 통해 조직문화 이슈를 데이터로 구조화했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더십,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설계하며 조직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썼다. 문화를 가꾸는 수준을 넘어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는 단계로 나아간 것이다. 이제 조직문화팀은 AI라는 거대한 기술적 변곡점 앞에서 전 구성원이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변화 관리자’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