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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6 17:01:52
  • 수정 2026-03-04 1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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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AX가 개발한 AI 역량 인증 플랫폼 ‘AI Talent Lab’은 체계적인 학습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를 단일 플랫폼 내에서 해내도록 지원하며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사진 제공: SK AX)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고 있고, 그에 맞춰 구성원들의 AI 활용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교육과 업무 성과의 연결은 여전한 난제다. 이런 상황에서 SK AX가 선보인 AI 역량 인증 플랫폼 ‘AI Talent Lab’은 주목할 만한데, 이 플랫폼은 학습, 실습, 평가를 단일 플랫폼 내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구성원들이 실무와의 괴리 없이 학습을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AI Talent Lab’은 국내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기업자격 정부인정’까지 획득하며 기업들이 AI 시대를 살아낼 실전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있어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 ‘AI Talent Lab’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과정인 ‘AI Literacy’의 주요 특징. (사진 제공: SK AX)



AI로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는, ‘Being AX’ 구현을 위한 도전

SK AX의 새로운 AI 역량 인증 플랫폼이자 인재육성 체계인 ‘AI Talent Lab’은 ‘AI 교육을 어떻게 구성원들의 업무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개발이 시작됐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기업이 급변하는 AI 트렌드에 발맞춰 구성원들에게 AI 교육을 제공하며 AI에 대한 학습을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선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과 ‘성과 창출의 시작점인 실무’ 사이에 괴리가 존재해왔다. 실무에 AI를 체계적으로 적용하고 그에 따라 만들어진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장치는 부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계점 속에서 SK AX는 단순히 ‘AI를 아는 구성원’이 아닌, 생성형 AI를 업무 수행의 핵심 도구로 삼아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Being AX’를 인재육성의 지향점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 지향점이 도달하려면 기존의 일방향적인 교육을 탈피한 새로운 인재육성 모델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그 결과 학습과 실습, 그리고 정밀한 역량평가가 단일 플랫폼 내에서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All-In-One’ 실전형 인재육성 체계를 설계했는데, 이것이 바로 ‘AI Talent La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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