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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9 1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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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조직과 평범한 조직의 차이는 사람이 아닌 ‘설계’에 있다'


조직은 설계된다


조현철 지음

스노우폭스북스 펴냄


리더십·문화·시스템을 연결하는 통합 HR 아키텍처!

20년 넘게 일터에서 역량을 축적해온 저자는 조직은 구조와 시스템 같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문화 같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설계되어야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한다고 말한다. 관련해서 수많은 경영 서적의 정수를 압축한 도서는 조직 설계를 리더십, 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HR제도(시스템), 그리고 행동과학(근본원리)의 5가지 핵심 관점으로 풀어냈다. 그런 만큼 시스템 부재로 고민하는 팀장에겐 실전 매뉴얼을, 인사이트가 필요한 HR 전문가에겐 압도적인 지식을, 경영진에겐 지속 가능한 조직을 향한 설계도를 제공한다. 탁월한 조직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핵심은 정교한 설계에 있다.



▶저자소개

조현철
경영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중이던 2003년, 한국무역협회 산하 코엑스 신입사원 공채에 300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연소로 선발됐다. 기획 운영, 임대 마케팅, 현장 지원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며 현장을 경험했으며, 이후 인재개발 실무를 총괄하고 코엑스 최초의 조직개발 TF를 이끌었다. 현재는 미래성장전략팀(대표이사 직속)에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aSSIST University(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인사조직 전공)를 취득했다. 한림국제대학원과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인적자원관리」와 「조직행동연구」를 강의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조직개발 최고전문가 과정」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 한국인사관리학회 산학협동부회장,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상임이사, 글로벌조직개발협회 부회장 등 학계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속으로 

리더는 직원이 잘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적합한 업무를 부여하고, 그것이 지속적인 확장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이클’을 설계해주어야 합니다.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모든 조직은 오직 강점에 초점을 맞춰 인재를 개발해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무능함을 평범함으로 바꾸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 이미 뛰어난 것을 탁월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확실한 성공의 길입니다.

-p.256 「탁월한 조직을 완성하는 10가지 설계 원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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