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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9 23: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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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3차 「HRD포럼」에서 노상연 GC녹십자 디지털 혁신실 매니저가 GC녹십자의 AI 기반 일하는 방식 변화 여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AI 기술의 고도화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터에 있는 구성원들이 AI를 자신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단계에 이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 특정 기술의 우수성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역량,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학습하려고 하는 문화에 의해 발현되는 까닭이다. 유관해서 GC녹십자는 자체 AI Agent인 ‘Hey.GC’를 구축했으며, AI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런 GC녹십자의 행보는 제403차 「HRD포럼」에서 소개됐는데, AI Use Case를 만들어낸 구성원들의 경험을 확산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AI를 활용해서 업무상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주목할 만했다.



‘Hey.GC’로 일터의 AX 시작

GC녹십자는 사내 전용 AI 어시스턴트 서비스 ‘Hey.GC’를 오픈했다. AX를 위한 여정에 나선 것인데 이제 GC녹십자 구성원들은 보안에 대한 우려 없이 업무수행 중 떠오른 여러 궁금증을 ‘Hey.GC’와의 ‘대화(Chat)’를 통해 해결할 수 있고, 반복적인 업무의 경우 ‘루틴(Routine)’ 기능을 활용해서 자동화할 수 있으며, 사내에 산재해 있는 각종 자료를 쉽고 빠르게 검색 및 분석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Hey.GC’는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도 AI의 사고 깊이와 답변 스타일에 따라 Basic, Developer, Smart, Thinking 등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정리하면 GC녹십자는 ‘Hey.GC’를 통해 구성원들이 AI를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로서 활용할 수 있는 ‘우리만의 AI 운동장’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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