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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30 0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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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민족 라이더 안전교육 현장 모습. (사진 출처: 우아한청년들)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수도권 외 지역 라이더들을 직접 찾아가 배민라이더스쿨의 전문 강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라이더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지난 4월 22일 밝혔다.


이번 출장 교육은 20년 이상 이륜차 교육경력을 갖추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도로교통안전관리자 등 핵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강사진이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부산·인천·대전·전주·광주·대구 등 전국 6개 지역을 방문한다.


올해 커리큘럼은 ▲공통교육(배달기본기·안전운전 역량 강화) ▲지역특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공통교육은 배달 기본 노하우를 제공하고 사고사례를 공유해 교통사고 예방을 돕고, 지역특화교육은 라이더 의견과 지역 인프라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칭&테이핑 교육’을 실시하며, 대전·전주에서는 교통문화연수원·도로교통공단과 각각 협업해 ‘실전 오토바이 주행 실습교육’을 특별 운영한다.


교육 일정은 4월에 부산(23~24일)·인천(27~28일), 5월에 대전(7~8일)·전주(12일)·광주(14일)·대구(20~21일) 순입니다. 배민커넥트 앱, 배민라이더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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