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보다 데이터로 확신하는 역량모델링, 성과로 증명하는 HR의 시작"
어세스타는 심리 평가와 교육, 역량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온 심리평가/HR 전문 기업입니다. 기업 및 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채용 및 승진 관련 컨설팅 업무는 물론, 조직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2026년, 저희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방대한 심리 진단 및 역량평가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조직의 역량 기반 HR 인프라를 구축하는 플랫폼 ‘픽클(PICCLE)’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픽클은 인재를 잘 뽑는다의 ‘Pick’과 데이터를 순환시키다의 ‘Circle’의 합성어로, 채용, 평가, 육성 등 기존의 파편화되어 운영되던 HR의 모든 과정을 ‘역량’이라는 하나의 일관된 기준과 데이터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입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픽클의 핵심 경쟁력은 다음 세 가지 모듈의 유기적인 결합에서 나옵니다.
① AI 역량모델링: 조직 내 고성과자의 행동 패턴과 업무 맥락을 분석하여, 문서로만 존재하는 추상적인 역량이 아닌 현장에서 관찰 가능한 실무형 역량 사전을 빠르게 구축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② AI 채용 및 면접: 정의된 역량 체계와 지원자의 프로파일을 대조해 최적의 직무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특히 행동사례면접(BEI) 기반의 구조화 질문과 표준화된 평가 루브릭을 제공해 면접관의 주관이 개입될 요소를 대폭 줄여줍니다.
③ AI 코칭 및 육성: AI 1:1 Role Play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원이 실제 업무 상황에서 겪는 갈등 관리나 리더십 장면을 연습하게 합니다. AI 코치가 전하는 즉각적인 피드백과 분석 리포트는 단발성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더욱이 픽클은 CPI™ 인성검사를 결합하여 지원자의 겉으로 드러난 기술뿐만 아니라 빙산 아래 숨겨진 심층적인 동기와 기질까지 파악하는 정교한 진단을 수행합니다. 또한, 민감한 인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폐쇄형 프라이빗 환경(Private LLM)과 철저한 AI 거버넌스 체계를 내재화하여 보안과 성능을 모두 잡은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보장합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강력한 인프라를 지원할 것"
어세스타는 픽클을 통해 기업이 ‘성공 DNA’를 데이터화하여 조직 전체로 확산시키고, HR 부서가 조직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강력한 인프라를 지원할 것입니다.
어세스타와 우리의 솔루션 픽클(PICCLE)이 HRD 및 조직문화 담당자들에게 기억되고 싶은 모습은 크게 세 가지 가치로 요약됩니다.
첫째, 막막한 HR의 현장에서 데이터로 확신을 주는 전략적 파트너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많은 담당자가 채용과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때 ‘이 기준이 정말 우리 조직에 맞는가’라는 근본적인 불안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픽클을 통해 문서 속에만 존재하던 추상적인 역량을 실시간으로 관찰 가능한 ‘성공 DNA’ 데이터로 변환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HR 담당자가 주관적 직관이 아닌,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조직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증명하고 의사결정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둘째, 가장 안전하고 정교한 AI 거버넌스를 실현하는 기준점이 되고자 합니다.
AI 기술이 범람하는 시대에 기업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데이터 보안과 기술의 신뢰성입니다. 어세스타는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온프레미스(사내 서버) 환경에서 구축된 HR특화 AI 모델을 통해 민감한 인사 데이터를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조직의 고유한 맥락을 가장 정확하게 읽어내는 고도로 정교한 AI 기술을 지향합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는 심리학적 자산과 AI 기술이 결합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HR 특화 AI’의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각인되고 싶습니다.
셋째, 기술을 통해 성장의 즐거움이 선순환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조력자로 남고 싶습니다.
결국 우리가 제공하는 모든 데이터와 시스템의 끝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픽클은 단지 효율적인 관리 도구가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발견하고, AI 시뮬레이션과 같은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