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맞춤형 통합 웰니스 솔루션 달램”
오늘날 기업 경영의 화두는 매출과 효율을 넘어 구성원의 건강, 조직의 지속가능성, 일의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웰니스는 더 이상 '복지'가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헤세드릿지는 사명(社名)부터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헤세드(Hesed)'는 인간이 나아가는 깊은 가치를, '릿지(Ridge)'는 다리(橋)를 뜻하며, 두 단어가 합쳐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겠다는 창업 선언이 됩니다.
저희는 단순히 건강관리 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과 임직원, 전문가와 고객, 사람과 건강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은 신체(Physical Care: 뇌심혈관 교육·CPR·영양), 정신(Mental Care: 심리상담), 그리고 일상의 웰니스 활동(Wellness Activity)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통합 웰니스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초기부터 축적해온 임직원 웰니스 케어 이용·만족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느 직원이 어떤 서비스를 얼마나 이용했고, 건강 상태가 실제로 어떻게 변했는지'를 정밀하게 파악합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개인별·조직별로 지속 설계되는 이 시스템은 타사가 쉽게 모방하기 어려운 구조적 우위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성심당·테슬라·서울시청·경기도청·매일유업·번개장터·PRND컴퍼니 등 650개 이상의 기업과 8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달램을 통해 일터를 더 건강한 공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매주 6~10개의 새로운 기업이 합류하고, 67%의 재계약률과 1,200명 이상의 전문가 풀이 그 위에 신뢰의 층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달램이 가고자 하는 자리는 분명합니다.
한국 직장인이 몸이 아프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병원 다음으로 떠올리는 서비스', 그리고 HRD·조직문화 담당자가 임직원 웰니스를 운영할 때 가장 먼저 펼쳐보는 표준 인프라 그 두 자리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개인별 완전 맞춤화입니다. 개인·팀·연차·성별·지역 단위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되며, 업무 시간 너머 일상과 가족까지 닿는 포괄적 웰니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둘째, 측정 가능한 ROI입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임직원의 건강·만족도·이용 패턴이 ERP와 연결되어, HRD 담당자께서 경영진에게 생산성 지표로 보고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셋째, 글로벌 확장입니다. 일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홍콩·베트남, 그리고 창업의 원천이었던 미국까지 한국에서 검증된 모델로 세계 인구가 닿는 웰니스 플랫폼을 향해 나아갑니다.

헤세드릿지의 출발점에는 처음부터 한 가지 믿음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향한 이타적인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며, 밀도 있는 성장은 결국 더 큰 결실로 돌아온다는 믿음입니다. 이번 HRD KOREA 2026 엑스포 참여를 시작으로, 달램은 HRD·조직문화 담당자분들과 함께 복지 예산이 진짜 성과로, 임직원의 건강이 조직의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지는 그 변화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달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