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 교육으로 기업 성과를 만드는 HRD파트너, 허니비즈HRD입니다.”
기업 현장에서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비슷한 고민이 반복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현지 인력에게 피드백을 줘야 하는데 어떤 표현으로 전달해야 할지 몰라 그냥 넘어가거나, 글로벌 파트너와의 회의에서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답변을 하기도 합니다. 분명히 의견은 있지만 말할 타이밍을 놓쳐 회의가 끝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 허니비즈HRD는 이런 문제를 단순히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일”로 보지 않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영어 표현을 더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상황에서 필요한 말과 행동을 적절한 타이밍에 꺼낼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회의, 협업, 피드백, 일정 조율, 이슈 대응 등 기업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을 교육 안으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확인하고, 어떻게 조율하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명확하게 만들 것인지까지 함께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글로벌 파트너와 품질 이슈가 발생한 상황이라면, 단순히 관련 표현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슈를 어떻게 설명할지, 지연된 일정을 어떻게 조정할지, 상대의 질문에 어떻게 대응할지, 그리고 무너진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지까지 하나의 업무 시나리오로 설계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의 HRD파트너로서 이러한 문제를 현장에서 계속 봐왔습니다. 그리고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언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사람’을 길러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허니비즈HRD는 단순히 영어를 더 유창하게 말하도록 돕는 회사가 아닙니다. 기업 구성원들이 글로벌 업무 현장에서 오해를 줄이고, 대응 속도를 높이며, 더 명확한 의사결정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파트너입니다.


“HRD·조직문화 담당자들에게 ‘돈 쓰는 언어’를 ‘돈 버는 언어’로 바꾸는 회사”
허니비즈HRD는 HRD·조직문화 담당자들에게 ‘돈 쓰는 언어’를 ‘돈 버는 언어’로 바꾸는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많은 기업이 어학 교육에 예산을 투입하지만, 교육 후에도 실제 회의나 협상, 현지 인력과의 협업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곤 합니다. 문장은 배웠지만 중요한 순간에 개입하지 못하고, 표현은 알지만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데까지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런 교육을 ‘돈 쓰는 언어’라고 봅니다. 발음과 문법은 좋아졌지만 실제 업무의 속도, 협업의 질, 의사결정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 언어입니다. 반대로 기업에 필요한 것은 ‘돈 버는 언어’입니다. 상대의 결정을 앞당기고, 오해를 줄이며, 문제 상황에서 결과를 바꾸는 언어입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이번 엑스포 참여를 시작으로 허니비즈HRD는 HRD·조직문화 담당자들이 어학 교육을 바라보는 기준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영어 실력을 어떻게 높일까?”를 넘어, “우리 조직은 어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막히고 있는가?”,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말과 행동을 훈련해야 하는가?”를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허니비즈HRD는 교육을 많이 운영한 회사가 아니라, 교육 후 현장이 달라졌다는 결과로 기억되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어학 교육이 복지나 자기계발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의 문제 해결력과 글로벌 실행력을 높이는 전략이 되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지향점입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