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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18 13:44:25
  • 수정 2026-05-18 13: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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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AI 역량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AX 파트너,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이 앞장섭니다.”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은 AI 역량 진단,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프로젝트 코칭, 성과 측정까지 AX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 파트너입니다. 포스코, DB, 아모레퍼시픽, 한국투자증권 등 7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했으며, 누적 36,628명의 임직원이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을 통해 실무 AI 역량을 체득했습니다. 교육을 경험한 기업의 81%가 추가 및 확장 선택했다는 사실이 독보적인 교육 품질을 증명합니다.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이 만들어진 이유는 명확합니다. 구성원 모두가 AI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는 조직은 아직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부 구성원은 AI를 업무 파트너처럼 활용하는 반면, 같은 조직 안에 검색창처럼 쓰는 구성원이 공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우리 조직의 AI 역량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 AI 프롬프트 챌린지 리더보드




이번 HRD KOREA 2026에서 진행한 'AI 프롬프트 챌린지'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HR·HRD 담당자들이 자신의 AI 프롬프트 역량 수준을 데이터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7개 산업군 262명의 실무자가 참여한 챌린지를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조직의 AI 전환 출발점을 만드는 진단의 장으로 기획했습니다. 참여자 데이터를 분석해 산업군별 AI 역량을 수치화한 진단 리포트를 발간했으며, HR·HRD 담당자가 AI 교육 도입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기준점을 제시했습니다.




▲ 팀스파르타 AI 역량진단 리포트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은 조직 단위·직무 단위·업무 변화라는 세 가지 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교육을 설계합니다. AI 역량 진단을 시작으로 현업 시나리오 기반 실습, 전담 PM의 교육 전·중·후 밀착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구체적으로는, HRD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 조직 목표·도입 범위·교육 대상을 파악하고, 구조화된 설문으로 임직원의 AI 활용 수준과 주요 어려움을 정량적으로 수집합니다. 진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준별 그룹을 구분하고, 직무별 업무 흐름과 반복 업무를 분석해 실제 현업 시나리오를 커리큘럼에 반영합니다.


특히 사내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핵심으로 설계해 교육과 현업의 간극을 최소화합니다. 전담 PM은 교육 중 데일리 모니터링과 즉각적인 피드백 개선을 담당하며, 교육 후에는 역량 향상 보고서와 차기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체계적인 접근은 압도적인 수치로 증명됩니다.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을 경험한 고객들은 업무 생산성 206% 증가, AI 역량 160% 향상, 현업 적용률 92%, 반복 업무 처리 시간 평균 2.5배 단축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현업 효율화 프로젝트만 457개가 완성됐으며, 교육 만족도 4.6점은 이 모든 과정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




“기업의 AI 전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하는 AX 파트너”


스파르타 AI 기업교육은 HRD·조직문화 담당자들이 AI 교육을 처음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그리고 교육이 끝난 후에도 조직의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 2026 HRD 엑스포 현장



팀스파르타 홈페이지

https://b2b.spartaclu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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