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일터에서 사람이 하는 일(직무)이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라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량(스킬)이 달라지고 있다.
유관해서 유한킴벌리는 ‘우리의 일이 변화하고 있는가?’를 자문하며 많은 노력 끝에 ‘역량설계 및 개발 체계’를 업데이트했는데, 해당 사례는 한국HRD협회가 ‘Job Requirement & Skill 기반 직무역량 교육’을 조명한 제404차 「HRD포럼」에서 Best Practice로 발표됐다. 직무와 스킬의 변화는 기업에 HRD 시스템 혁신을 요구하는 만큼 「HRD포럼」 참여자들에게 유한킴벌리의 Best Practice는 큰 시사점을 줬는데 무엇보다 ‘Leadership’, ‘Engagement’, ‘AI & Data Literacy’, ‘Development’ 중심 직무변화에의 전략적 대응이 많은 배움을 얻게 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일터는 늘 변화해왔다. 따라서 유한킴벌리는
사람이 수행하는 일(직무),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량(스킬)이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현실을 수용한 뒤 구성원들의
업무수행 현황을 분석해서 ‘역량설계 및 개발 체계’를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