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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28 22: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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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표 유한킴벌리 팀장이 제404차 「HRD포럼」에서 자사의 HRD Practice를 발표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일터에서 사람이 하는 일(직무)이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라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량(스킬)이 달라지고 있다. 

유관해서 유한킴벌리는 ‘우리의 일이 변화하고 있는가?’를 자문하며 많은 노력 끝에 ‘역량설계 및 개발 체계’를 업데이트했는데, 해당 사례는 한국HRD협회가 ‘Job Requirement & Skill 기반 직무역량 교육’을 조명한 제404차 「HRD포럼」에서 Best Practice로 발표됐다. 직무와 스킬의 변화는 기업에 HRD 시스템 혁신을 요구하는 만큼 「HRD포럼」 참여자들에게 유한킴벌리의 Best Practice는 큰 시사점을 줬는데 무엇보다 ‘Leadership’, ‘Engagement’, ‘AI & Data Literacy’, ‘Development’ 중심 직무변화에의 전략적 대응이 많은 배움을 얻게 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일터는 늘 변화해왔다. 따라서 유한킴벌리는

사람이 수행하는 일(직무),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량(스킬)이

AI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현실을 수용한 뒤 구성원들의

업무수행 현황을 분석해서 ‘역량설계 및 개발 체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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