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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HRD 개척자의 AX 시대 좌표 제시 - 창간 36주년 기념|창간발행인 인터뷰 - AX 시대의 인재는 방향을 찾고,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반복해가는 인생을 … - 『월간HRD』 2026년 7월호
  • 기사등록 2026-06-29 01:30:04
  • 수정 2026-06-30 1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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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6주년 기념

대한민국 HRD의 미래를 위한 방향과 관점



2026년 7월로 『월간HRD』는 창간 36주년을 맞이했다. 현시점은 AX 시대로, AI가 사람의 역할과 역량 중 상당 부분을 보완·대체하고 있다. 이는 조직에서 구성원 역량개발을 담당하는 HRD스탭들에겐 무척 중요한 이슈이자 문제다. 그렇다면 앞으로 HRD스탭들은 어떤 전략과 계획을 세워서 AX 시대를 살아내야 할까. 유관해서 『월간HRD』는 과거가 현재를 만들었고 현재가 미래를 만들며, 어느 분야든 개척자·선배의 통찰은 후배들에게 마일스톤이 된다는 관점에서 대한민국 HRD의 발자취와 『월간HRD』의 지난 여정을 살펴보고, 대한민국 HRD의 역사 그 자체인 창간발행인의 혜안을 들어보고자 한다.




창간 36주년 기념|대한민국 HRD의 발자취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한국 HRD의 역사적 본질 돋보기


창간 36주년 기념|배움과 가치 가득한 『월간HRD』 36년사

『월간HRD』의 36년 여정 속에서 되새겨야 하는 핵심 키워드


창간 36주년 기념|창간발행인 인터뷰

대한민국 HRD 개척자의 AX 시대 좌표 제시




창간 36주년 기념|창간발행인 인터뷰

대한민국 HRD 개척자의 AX 시대 좌표 제시


▲ 엄준하 『월간HRD』 창간발행인은 대한민국 HRD 분야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꾸준히 HRD 분야를 발전시켜 왔다.



“AX 시대의 인재는 방향(Direction)을 찾고, 기준(Standards)을 세우고, 그것을 반복(Repetition)해가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월간HRD』 창간 36주년을 맞아 한국 HRD는 어떻게 발전해왔고, 무엇을 잘 해왔고 무엇을 잘 해내지 못했으며,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짚어보고자 마련한 인터뷰에서 한국 HRD의 대표적인 개척자이자 인생경영 연구자인 엄준하 『월간HRD』 창간발행인이 강조한 메시지다.

그는 인공지능(AI)이 지식, 스킬, 정보의 축적을 대체하고 있는 세상은 조직과 사람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는 Competency가 아닌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묻는 Capability를 요구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서두의 메시지를 담은 ‘태도(Attitude)’ 중심 EOM'S DSR MODEL™이 인적자원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한국 HRD를 이끌어오면서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관찰하고, 성찰해서, 통찰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인적자원개발(HRD)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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