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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16 2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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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가 범농협 차원의 AX 기반 마련과 디지털 금융 환경 선도를 목적으로 광주권역 임직원을 대상으로 NH AI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출처: 농협 광주본부)




농협 광주본부는 지난 8월 12일까지 이틀간 광주본부 2층 라운지에서 'NH AI 아카데미' 광주권역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8월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AI·디지털 금융 환경 시대에 발맞춰 농협중앙회가 범농협 차원의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마련과 디지털 금융 환경 선도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권역별 교육 일정 중 광주권역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는 맞춤형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집합교육(14시간)과 사이버 과정(4시간)이 결합된 ‘블렌디드 러닝’ 형태로 운영돼 실무 적용도를 극대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구글 Gemini(제미나이)와 다양한 AI베터 서비스를 직접 다루며 단순 반복 업무 축소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 혁신을 체감했다.


이철호 본부장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범농협 차원의 AI-Native 조직 대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농협 광주본부는 임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해 농업인들과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농정·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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