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송영수 한양대학교 교육석학교수] 현실이 된 ‘양치기 소년과 늑대’ 우화 - HRD!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 - 전혀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공감 필요 - 『월간HRD』 2026년 9월호
  • 기사등록 2026-08-27 13:51:02
기사수정

세상의 변화를 이끈 산업혁명의 주요 체류기간을 1차부터 3차까지 각각 80년, 40년, 30년,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체류기간을 10여 년 정도로 보면 변화의 주기와 체류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고 또 빨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변화는 변수가 아니라 일상이 되어 상수常數라고 부른다. 우리는 3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혁명을 몸소 체험해 왔다, 산업화 시대는 압축고도성장, 과정생략 등 현장에서 들었던 용어나 구호들만 봐도 알 수 있듯 양과 규모를 중시하던 시절이었는데 특히 1970년대-1990년대에 HRD는 급성장하면서 전성시대를 거쳤다.


그러나 2016년의 4차 산업혁명 선언은 전통적 HRD의 변화를 촉구하는 ‘경고문’이었고, 생성형 AI 시대의 전개는 ‘새로운 환경으로의 진입’을 요구한다. 그동안 HRD는 어떤 변화를 추진해 왔는가? 또한, HRD담당자 스스로 어떤 변화의 노력을 실천해 왔는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hrd.co.kr/news/view.php?idx=50575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