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출처: LG유플러스)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지난 9월 21일 밝혔다.
U+BOOSTUS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터가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이용자 관점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각자의 채널에 소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U+BOOSTUS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도쿄에 위치한 메타 오피스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워크숍에선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을 비롯해 플랫폼 활용 전략과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콘텐츠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를 각자의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신 디바이스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와 퀘스트 등을 직접 사용하며 새로운 디바이스를 콘텐츠 기획·촬영·제작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봤다. 참가자 간 경험과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도쿄 체류 기간에는 LG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 ‘로밍패스’ 등 로밍 서비스도 직접 이용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콘텐츠 제작 환경과 로밍 서비스 이용 경험 등을 각자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U+BOOSTUS에선 약 260명의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7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의 누적 조회 수는 약 1억5000만 회, 인게이지먼트는 118만 건에 달한다.
올해 시즌5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다양한 플랫폼 경험과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해외 탐방도 이 같은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