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주 4.5일제 도입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근무시간을 줄이기 위한 시도는 HRD스탭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실효성’을 요구한다. 계속 줄고 있고 앞으로 더 줄어들지 모르는 근무시간 내에서 기존과 똑같은 수준의, 가능하다면 기존보다 더욱 높은 성과를 만드는 조직과 구성원 역량개발 활동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HRD스탭들에게 필요한 프레임워크는 무엇일까. 이상의 내용과 관련해서 『월간HRD』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HRD학과 교수와 대담을 나누며 HRD스탭들이 근무시간 단축 시대를 살아내기 위한 방안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