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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8 16:25:26
  • 수정 2018-09-17 0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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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대, 인적자원 요소, 비즈니스 환경, 신기술, 신시장, 심지어 현재 하고 있는 직능과 직무군까지 항상적으로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Job Stability(직무 안정성)’에 타격을 입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고 의욕을 상실한다. 그래서 WBL이나 이에 따른 WLP는 변화관리의 맥락에서 대두되었다. 인재들은 전세계의 상-하부구조가 맞물려서 발생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통제할 수는 없다. 그래서 변화를 전제하고도 ‘직무 정체성과 안정성’이 저해되지 않기 위해서는 일과 퍼포먼스 자체에서 스스로 변화를 컨트롤하고 매니징해야 하는 상황에서 일기반 학습(WLP)은 인포멀 러닝 등 자신의 직능이나 직무를 불확실성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WLP를 통해 항상적으로 인재 스스로가 그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HRD솔루션으로서의 WLP
Theodora J. Fitzsimmons(2007)은 WLP프로페셔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COP활동의 효과를 밝혔다. 그는 “정보시대가 직종의 근간을 바꾸었는데, 2005년 전세계 조직의 근로자들의 8/1이 지식노동자이며 이들은 산업의 근간으로, 생각에 몰두하며 정보를 찾고 적용하는 능력에 기초해 퍼포먼스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지식노동자들은 “WLP에 기반한 프로페셔널 그룹을 형성했고, 이들의 수행을 향상시키는 목표는 전세계 공통의 이슈가 되었지만 이 집단의 전문성 개발은 복합적이고 복잡하다.” 이와 같은 근간 인력 구조의 속성이 대대적으로 변모한 것이 Workplace Learning이 HRD의 솔루션으로 등장하게 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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